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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역사와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 서울. 그 한가운데 자리잡은 롯데호텔서울은 1979년에 개관한 이래 국내외 귀빈에게 꾸준히 사랑 받는 대한민국 대표 호텔이다. 롯데호텔서울의 전신은 한국 최초의 상용호텔인 반도호텔로, 개관 년도는 193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3년 설립한 ㈜롯데호텔은 반도호텔을 인수해 같은 부지에 롯데호텔서울을 1979년에 준공하고, 1988년 신관을 추가로 개관해 현재 본관 755실, 신관 365 실로 총 1,120실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지하철2호선 을지로입구역과 연결돼 있고, 바로 옆에 롯데백화점과롯데면세점 본점, 그리고 관광 명소인 명동이 있다. 뿐만 아니라 서울 5개 고궁이 위치한 종로, 정부∙공공기관이 집중된 시청, 금융의 중심지인 광화문과 인접해 관광과 비즈니스 모두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이 외에도 미슐랭 3 스타 셰프가 운영하는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가니에르 서울’ (신관 35층)과 한국 전통 반가 음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무궁화’(본관 38층)를 비롯한 레스토랑 6곳과 바 1곳, 라운지 2곳, 델리숍&베이커리가 국내 고급 식문화를 선도한다. 이외에도 단란하고 품격 있는 가족 모임부터 대규모 국제회의까지 아우르는 14개 연회장과 비즈니스 센터, 2013년 5월 리뉴얼오픈한 피트니스 클럽과 설화수스파, 기프트숍, 면세점, 호텔 갤러리가 있다.

롯데호텔 서울은 섬세한 서비스와 끊임없는 발전으로 해외 유수 언론으로부터 국내 최고의 호텔로 인정받는 영예를 안았다. 미주 지역 최고 권위의 여행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로부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아시아 최고의 독립호텔(Best Individual Hotel in Asia)’로, 2012년과 2013년에는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Best Hotel in Korea)’로, 2013년에는 처음으로 ‘최고의 마이스 호텔 (Best M.I.C.E Hotel)’로 선정됐다. 또한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ler)로부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호텔(Best Business Hotel in Seoul)’로 뽑혔다. 동남아 여행전문지인 TTG Asia로부터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서울 최고의 시티호텔(Best City Hotel – Seoul)’을 수상했고, 2012년 10월에는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선정한 ‘한국과 일본 호텔 톱 10(Top 10 Hotels in Korea and Japan)’에도 한국 토종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롯데호텔서울 신관 35층에 위치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오너셰프의 이름을 건 ‘피에르가니에르 서울’ 역시 아시아 전 지역을 아우르는 레스토랑 가이드북인 ‘밀레가이드(The Miele Guide) 2011/2012년 에디션(아시아 TOP 8위)과 2012/2013년 에디션(아시아 TOP 6)에서 2년 연속 아시아 TOP 20위 레스토랑 진입 및 한국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이처럼 롯데호텔서울은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한국 호텔업계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서울을 찾은 수많은 이에게 국내호텔의 브랜드 가치를 알려 왔다. 한국인의 정이 깃든 서비스와 현대인에게 가장 편리한 시설을 만날 수 있는 롯데호텔서울은전통미와 현대기술이 공존하는 서울과 가장 닮은 곳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랜드마크다.